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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방문해서 먹을만큼 맛있었고 내돈내산 블로그 후기 남길만큼 맛있었는데 이번에 다녀온 뒤 너무 실망했어요 들어가있는 해물들에서 냄새가 너무 나더라구여ㅠㅠ 남자친구도 무던하게 잘 먹는 편이라 평소에 맛없는 음식도 잘 먹는데 여긴 해물 맛이 이상하다고 같이 남기고 왔어요 새우.. 먹고 속이 니글거려서 한참을 토할 것 같았네요ㅠㅠ 뭐가 문제였는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그 맛이 아니에요 이거 먹으러 시간 내서 다녀온건데 괜히 먹... 더보기
돌짜장 과 목화솜 탕수육. 돌짜장 (대)=3~4인분. 4명이 먹고 딱 기분 좋게 배부른 양이었다. 짜장 향이 특이.. 아무짜장집이 아니라 맛있는 어떤 짜장집 이 될 수 있는 건 이런 향이구나 생각했다. 목화솜 탕수육. 비주얼이 기억날 것 같다. (사장님의 전 가게 이름이 문익점 인 것이 재밌었다.) 먹으면서 무슨 향인지 콩의 향일까.. 담백한 소고기맛도 나는것이.. 하고 찾다가 가기 전 마지막한입으로 청국장과 마카다미아 향 인것... 더보기
아내, 아이와 함께한 두번째 방문 아내가 해물 짜장이 먹고 싶다고해서, 약 30분 차를타고 파주 돌짜장에 갔다. 첫번째는 전참시를 보고 갔었고, 지금은 한 육개월 만에 재방문! 이번 재방문은 아내의 해물짜장 요청도 있지만, 이 가게는 전반덕으로 손님을 환영하는 분위기라 좋다. 가격은 중짜가 28,000이다. 양이 적지 않아서 셋이 먹고, 밥하나 추가해서 비벼 먹었다. 하지만, 짜장면 7-8천원에 한그릇으로 계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