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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비빔막국수, 물막, 호박전, 수육 반접시 --- 경상도식 호박전 먹으러. 호박전엔 채썬 늙은 호박이 들어 가는데 호박죽처럼 달달한 맛. 근데 옆 테이블에 감자전이 더 맛나 보임. 비막은 너무 달고 물막은 진짜 아무 맛이 안 남. 다른 테이블은 다 들기름 막국수를 먹고 있는데 더 맛나 보임. 수육 반접시는 점심 한정인데 고기도 부드럽고 양도 많고 무말랭이 무침도 맛났음
청류벽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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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식 호박전 먹고싶어서 갔어요! 막국수 드시는 분들이 더 많았고 막국수가 더 맛있긴했름! 호박전은 살짝 덜 달고 살짝 두터워서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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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배달로 먹으니까 더 만족스러운 퀄리티 매장에서는 저녁에 수육 주문이 안 됐었는데 배달로는 또 있더라? 들기름막국수에 수육 조합은 필승... 포장도 깔끔하고 반찬도 넉넉하게 챙겨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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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하고 깔끔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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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에 벌써 자리가 꽉 차 있더군요. 잠깐 기다렸다가 후루룩 비빔막국수를 먹고 왔는데요. 면의 식감이나 기름의 고소함, 짠 맛의 균형이 다 좋았습니다. 다만 면을 조금만 더 넣어주셨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고소한 들기름 막국수와 바삭한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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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긴한데 가격대비 구성이 에바임 75000원짜리 보쌈 소짜 먹는거 같다 맛 5점 가격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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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온반 고기완자 막국수도 좋은데 온반은 더 좋네 맛좋은 소고기 뭇국
약속된맛 정직하다 어째서인지 일본에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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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기름 막국수 (12,000₩) ♤ 고기완자전 (12,000₩) 청류벽 첫 방문. 아쉽게도 수육은 점심에만 돼서 막국수랑 고기완자를 먹었다. 들기름 막국수는 부담없이 슴슴하고 부드러운 맛. 감칠맛은 강하지 않다. 육수도 조금 주시는데 맛있어서 물막국수도 한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자전은 함박스테이크처럼 두꺼운 편인데 속이 살짝 덜 익었다. 케찹을 곁들여 주시는 게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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