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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육면 진(15,000), 오이소채(3,000) 오랜만에 먹어도 여전히 무난하게 괜찮은 맛. 다만 예전에 비해 웨이팅이 늘었네요. 비교적 금방 들어갔는데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패스할 듯. 아롱사태가 맛있어서 진으로 먹어야 해요! 고수는 셀프로 추가 가능.
우육면관
서울 종로구 종로7길 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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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웨이팅인데 국물이 맑고 깔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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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왜 유명한거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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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치된 느낌의 우육면. 향신료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다. 평일 점심 주변 직장인들로 아주 미어터지므로 피크타임 피해 가야할 듯. 곁들임으로 같이 시킨 오이절임?이 맛있어서 한번 더 시켰음ㅋㅋ
📍우육면진 15,000원 우육면 무슨 맛으로 먹나요...? 제 입엔 쌀국수가 더 맛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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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갔다가 엄마랑 저녁 먹으러 옴 광화문 근처는 주말에 문 닫는 곳이 많아서 뭔가... 뭔가 땡기는 곳이 없는데 네이버 검색하다가 한번 와봤다 생각보다 담백한 국물에 맛있는 만두 뭔가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좋았다 = 맛있긴 하다
비빔국수인 우육반면. 기본기가 출중한 우육면관다운 신메뉴다. 깊은 감칠맛과 풍부한 향미가 매운 기운과 어우러져 끊임없이 입맛을 당긴다. 이거, 꽤 괜찮다. 그런데 한그릇을 다 비우기엔 매운맛이 살짝 부담스럽다. 역시 한국 식당에서 맵다고 하면 상당히 매운 것이다. 딱 반그릇만 차가운 맥주를 곁들여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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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7 우육면관 광화문점
전골 평범. 고기가 많고 다양한 점이 좋고, 깔끔한 국물 맛이 괜찮았습니다. 전골 자체로는 무언가의 임팩트 없이 다른 가게에서도 느낄 수 있는 맛이었지만, 곁들이는 세 가지 소스(마늘고추, 고수, 마라)의 매력으로 먹는 맛이 있네요. 다음에 방문한다면 우육면을 주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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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과 같음 무한 고수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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