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인싸인싸 하지만 의외로 부담스럽지는 않은 을지로 술집. 쉬는 평일 저녁 동네 중국집이나 가자 하고 나섰다가 어쩌다 버스를 잘못타서 에라 모르겠다 을지로 가자 해서 예약 어플 켠 다음에 실비바 파도에 웨이팅 걸어놓고, 중간에 동경우동에서 요기 좀 하고 슬슬 걸어가니 대기 1이 뜨네요. 얼추 오픈런 못하신 분들은 대기 싯 5팀에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걸리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7시 좀 안되서 들어갔어도, ... 더보기
퇴근한 사장님이 KTX로 마산으로 가셔서 다음날 새벽 경매한 생선을 그날 저녁에 판매하시는, 차력에 가까운 영업방침을 갖고있는 가게. 번호를 적어두고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으면(OB베어나 맥파이 정도가 생각나네요) 전화가 옵니다. 그런데 늦게가면 품절되는 메뉴가 많아요. 오픈런 하시는 분들도 좀 계시는 것 같습나다. 술은 소주 맥주에 일본소주 병사케 이정도 기억나네요. 병사케는 뭐 월계관 쿠보타 이런거 아니고(후략) 맥주랑 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