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주차불가
노포 그 자체 외관에 설렜지만.. 개인적으로 참기름향 나는 짬뽕은 불호라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직접 빚은 손만두는 피두께는 균일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에요, 속은 돼지고기와 부추가 메인이고 주문하면 바로 튀겨주셔서 한입 깨물면 육즙 뚝뚝 떨러지더라구요, 그치만 요즘 만두 맛집이 너무 많아진 탓인지,, 감동적인 맛은 아니었습니다. 탕수육이 맛있다는 리뷰가 많은데 배가 많이 안 고팠던터라 탕수육은 못 먹어봤네요😭 근처라면 노포감... 더보기
다른 메뉴도 많은 곳이지만, 유독 중화각의 고기튀기에 집착이 생긴다. 그래서 다시 찾아온 중화각의 첫 메뉴도 고기튀김이 된다. ■고기튀김 말하자면 소스없는 탕수육이고 고기는 간장 혹은 후추가 섞인 소금에 찍어먹는다. 마지막에 뿌린 후추가 일정하지 않아 맛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크기도 모두 일정하지 않지만, 맛을보면 중화각의 고기튀김에 빠지게 된다. 튀김옷은 말랑말랑 기름기 하나 없으며 담백, 그리고 고소했다. 고기 역시 ... 더보기
#금호동 #중화각 #군만두 * 한줄평 : 30여년 업력의 금호동 빌라촌 지하 중식당 1. 서울 성동구 금호동 허름한 골목의 빌라 건물 지하 1층에 <중화각>이라는 30여년 업력의 중식 노포가 자리하고 있다. 지도앱을 보면 대로변에 자리하고 있는 것 같으나, 실제 입장을 위해서는 뒷골목으로 접근해야 하는데다 번듯한 빌딩도 아니고 빌라의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니 마치 비밀 던전에 입장하는 듯한 느낌이다. 2. 낡은 간판,... 더보기
지도를 이래저래 둘러보다 간짜장 사진 한 장 보고 찾게 된 곳. 중화각이라는 이름으로 1986년 시작, 2009년 현재의 자리로 이전을 해온 곳이다. 지하를 내려오면 20년 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분위기. 먹는 동안에 나이 상관 없이 여러 손님이 오고 가는걸 보니 꾸준하게 영업을 하고 있음을 알 수있다. 다른 중국집과 동일하게 단무자와 양파를 제공. 양파는 달달하면서도 알싸하게 술안주가 되었다. ■군만두 기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