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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북경오리 한마리. 몇만몇번째 오리라면서 일단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잘 익은 오리 한마리 보여주시고 살 발라서 서빙해주신다. 두번에 나눠서 서빙. 나머지 남은 살들은 볶거나 튀길 수 있다 (추가금 발생) 우리는 볶음으로 했고, 양상추랑 같이줘서 싸먹는데 이게 왜 그냥 밀전병(?)에 싸먹는 오리보다 맛있는거죵. 쯔란갈비는 빠싹하게 구워서 겉도 속도 건조한 편이었으나 맛은 좋았다. 도삭면(?)같은 게 들어간 우육면은 아주 짭잘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