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음식이 너무 달아요… 주류를 인당 시키거나(논알콜 있다며 추천해주심;;), 메인 메뉴 인당 하나씩 시켜야함. (왜…? 솔직히 적어도 점심 장사는 이렇게 하면 안되지 않나? 한국 레스토랑들 왜 이렇게 표독스러운지, 월세 때문인가? 무튼 시키기도 전에 입맛 떨어짐) 바질 닭백숙이 그나마 먹을만한데 반마리만 시키셔도 돼요. 그 이상은 물리거든요. 무튼… 몇 년 전과는 맛이 다르고 추천드리지 않아요. 아 추천해주신 와인은 맛있었어요.... 더보기
오랜만에 꽤 만족한 곳! 광어참외 세비체 - 딜과 레몬 맛 잘 어울려서 여름 안주로 굿 감자 뇨끼 - 튀긴듯한 뇨끼와 애호박과 옥수수로 고소한 소스 묵은지 육회 - 맛없없 조합 쑥티라미수 - 쑥 맛 폭팔, 크림 90% 빵 10% 와인이 엄청 많으나 요즘 술이 별로 안땡겨 간단히 맥주 마심. 음식은 2만~5만원대, 와인은 보틀 7만~, 글라스는 1만5천 정도. 와인 안주로 잘 어울릴 메뉴.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하고 분위기 좋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