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아침에 눈뜨면 7시든 9시든 대충입고 나가서 브루잉과 샌드위치 하나먹고 숲사이를 살짝 걷다 오는 만족스러운 주말 아침 루틴 플레이스 내용물이 뭐없는 듯해도 샌드위치가 상당히 맛있다 살짝기름진 직접구운 포카챠 빵에 오이나 햄 정도 넣지만 꽉꽉채운 샌디치들에 비해 밸런스 훌륭하고 질리거나 느끼하지 않고 행복해지는 맛이다 이정도 하는데도 많지않아 계속 오게되는 거 아닐까 브루잉은 10시전까지만 가능 오이포카챠, 모르타델... 더보기
포카치아빵이 딱딱한 듯 한데 식감이 괜찮습니다. 올리브오일 발라 아주 살짝 구웠나봅니다. 오이샌드위치랑 아이스커피 먹었습니다. 오이는 생오이 딜이랑 마요소스인데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맛있습니다~ 커피는 산미 약간 있고 후르츠한데 단독으로도 좋을 듯한 드립커피였습니다. 일단 공원 안에 개인 카페가 있는 게 신기합니다. 메뉴는 엄청 늦게 나옵니다. 공격적인 참새들이 하도 왔다갔다해서 나무 가까이에선 드시지 마시길.ㅋ 테이블 위로 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