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미술관엔 안 가고 카페에만 있다 왔는데, 여기 좋네요. 포르투갈 건축가 알바루 시자가 설계한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곡선의 역동성과 각각의 방향성을 갖는 이중 천정의 조합 등 공간을 극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지상 3층인데 저는 1층 카페에만 머물러서 공간을 다 경험하진 못한 셈인데요. 그래도 밖에서 건물을 바라보며 커다란 덩어리(..)가 주는 묵직함을 조금 느꼈습니다. ㅎㅎ 미메시스의 그래픽노블이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