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앤콜 본점
FELL+COLE


FELL+COLE
포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겨울의 펠앤콜 오랜만 🍧~ 집에서 먹었어요. 비건 스트라차텔라, 이국무희, 솔티카라멜.. 이었던 것으로 추정. 예전엔 가게에 자주 갔었는데, 이젠 왠지 납품업체처럼 느껴져서 약간 쓸쓸해요.. 그치만 폼은 여전하시다. 겨울에도 좋지만, 저는 여름 시즌에만 나오는 레바논로즈워터를 너어무 좋아합니다 ㅠ ㅠ🤍 여름의 꽃말이 제게 스무 개쯤 있는데, 그중 하나가 펠앤콜의 레바논로즈워터 아이스크림. 7년째 매년 놓치지 않고 먹고 있어요... 더보기
한때 유행을 선도했던 펠앤콜… 이라고 하면 당최 언제적 얘기인가 할수도 있는 옜날 옛적 이야기 이지만 그럴때가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와봤는데, 예전과는 스타일이 또 많이 다르군요. 1가지 맛만 줘서 아쉽다 싶기도 하고… 럼 레이즌을 시켜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최근에 워낙 럼레이즌을 잘하는 집들을 몇곳 다녀와서 그런지 많이 아쉬웠네요. 럼레이즌향 아이스크림이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너무 꾸덕 해서, 차갑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