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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키지프리
피양냉면이라는 새로운 메뉴가 있길래 주문해봤어요. 새로운 냉면은 보자마자 우래옥이 떠오르는데 맛은 다르네요. 간장으로 간을 한 것은 동일하지만 염도도 강하고 단맛도 센데 반해 육향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오히려 청류벽의 평양냉면이 우래옥과 비슷했네요. 육수 1. Clear vs Turbid. 탁도. - Medium Clear 2. White vs Brown. 색깔. - Brown 3. Dry vs Sweet. 당도. - Swee... 더보기
바뀌기 이전의 온수육은 수육에 온육수를 부어주던 방식이었고 유통이 있어서 참 좋았는데 이제는 찜기 위에 따뜻하게 데워주는 방식이네요. 유통이 없습니다. 가격은 올랐는데 구성이 더 별로가 되었으니 아쉽습니다. 물냉면은 진미랑 비슷하다 생각했었는데 은근히 다른 면이 있네요. 맑은 스타일인건 비슷한데, 염도나 육향이 더 약합니다. 맛이 변한건지 제 기억이 왜곡된건지… 육수 1. Clear vs Turbid. 탁도. - Mediu... 더보기
최애집을 위협하는 맛, 피양옥. 집 근처 평냉집이 꽤나 많습니다. ‘진미’, ‘우주옥’, ‘봉밀가’, ‘봉피양’, ‘평양일미’ 등… 평냉 러버임을 자부했지만, 막상 집 근처 평냉집은 다 가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반성하며), 올여름엔 하나씩 부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피양옥’을 방문했습니다. 10시 40분경 아점으로 방문했는데, 11시 오픈이어서 본의 아니게 오픈런을 한 셈이 됐네요. 이 집의 평양냉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