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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칠


오투칠
포장
배달
예약가능
반려견동반
알고보니 아주 옛날에 방문한 적이 있었던 곳이었다. 사람이 엄청 많음. 두 층과 루프탑으로 이루어져있다. 분위기는 상당히 시장통입니다. 입장하자마자 몇 명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밖에서 웨이팅하라고 하셔서 약간 방황하다가 (그야 밖이 영하 13도였음) 4인석이 비어있다는 안내를 늦게 받아서 겨우 앉을 수 있었다. 수플레는 40분 걸린다고 해서 놀랐는데 실제로는 30분 정도 후에 나온 것 같다. 다섯 가지의 수플레 종류 중에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