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11시 오픈런으로 가서 상로스를 먹었습니다. 강렬한 육향에 정신을 잃고 먹다보니 반찬도 소스도 안 먹고 소금만 뿌려서 4/5를 먹은 상태였습니다. 17000원 내고 먹었는데 이건 30000원 줘도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겠어요. 저는 육향이라고 느껴져서 좋았는데 다른 분은 이걸 누린내라고 느끼실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깍두기는 잘 익혔고 신맛도 좀 나는데 고기가 약간 산도가 있기 때문에 깍두기의 도움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습니... 더보기
모듬카츠 냠 반차인 어느날 오후 퇴근하면서도 여전히 점심메뉴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다 방문해봄 언제 또 방문할수 있을지 모르니 모듬카츠 주문 제주흑돼지를 사용해서 육향이 진하니 후추를 뿌리길 권유하셨다 치즈는 식으면 굳으니깐 치즈카츠부터 먹어보았다 흠...... 갓 나온 돈까스인데 치즈가 늘어나지 않는다..... 다음으로 등심을 먹어봄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놀랐는데 고소하니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먹은 안심이 넘 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