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노트북가능
반려견동반
말차애호가로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정월. 입구 수국과 대나무숲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각보다 오르막길을 거쳐가야 함. 주말 오후, 자리가 없어서 테라스에 착석. 천막이 있긴 했는데 그늘 타이밍이 안 맞아서 쨍하게 더웠던. 대나무 있는 쪽 테이블이 훨씬 시원했는데 더러워서 차마 앉을 수가 없었다. 소금빵과 말차아인슈페너, 말차라떼 주문. 가격대가 있는 편. (이런 곳은 음료 양이라도 많았으면 좋겠다.) 잠깐 들린거라 20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