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볼
PLAYBALL


PLAYBALL
예약가능
주차가능
혼밥
스포츠 펍을 야구없는 날에 찾다니. 그래서 일주일 하이라이트를 보며 보낸다. 또한 신상 메뉴 한우 햄버거 스테이크도 궁금했고. ■하이네켄 여름이라서 그런지 더욱 청량하게 느껴진다. 쌉싸름한 자극과 시원함이 채워진다. 라거의 이런 특성 때문인지 늘 마시던 머피스로 넘어가지 못하고 한 잔을 더 주문한다. ■한우 햄버거 스테이크(수제 피클,구운감자) 오늘의 목적이었던 신메뉴. 밑작업 된 고기를 굽기 전 마무리한 뒤 팬에 올린다. ... 더보기
2월 초에 머피스가 다시 입고 됐다는 소식을 듣고 설날의 마지막날 찾았다. 연휴의 마지막이서 그런지 손님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홀짝인다(곧 손님이 들어오긴 했지만). ■머피스 아이리쉬 스타우트 머피스 드래프트를 하는 곳이 드물기에 머피스를 목적으로 자주 찾았던 기간이 있다. 돌아와서 즐거운 마음에 한 잔, 두 잔, 세잔. 크리미한 거품, 진득고 가벼운 씁쓸함의 맥주가 부드럽고 매끄럽게 목을 탄다. ■버팔로 윙 두 가지 맛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