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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 살몬 링귀니, 식전빵 까르보나라는 크림이 든 파스타가 아닌 달걀 노른자가 든 정통 까르보나라. 두툼한 베이컨이 들어있다. 오리지널 방식 까르보나라는 처음 먹어보는데 오히려 크림 까르보나라보다 덜 느끼해서 맛있었음. 살몬 링귀니는 연어살과 루꼴라가 들었는데 연어향이 좀 강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다.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같이 간 일행도 살몬 링귀니보단 까르보나라가 취향이라고 함. 연어를 좋아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 더보기
라구퀸/경희대 라구를 메인으로 다양한 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이름그대로 라구퀸. 식전빵도 따뜻하니 맛있고, 라구 소스가 있는 세가지 종류의 파스타가있다. 라자냐는 잔뜩 올라간 라구 소스에 피자치즈까지 잔뜩 들어있다. 오븐에서 나오자마자 먹어서 치즈랑 잘어울린다. 근데 라구 소스가 진한느낌은 아니였다. 오히려 기대안했던 쉬림프바질페스토링귀니가 맛이있었다. 바질페스토에 간간이 치즈를 올려 고소한맛을 잘살렸다. 진단위의 와인은 그냥... 더보기
새우바질페스토-바질의 향긋함과 올리브유의 감칠맛. 오동통한 새우. 라구-전체적으로 와인향인지 소고기향인지 치즈향인지 약간 둔탁한 냄새가 은은히 베어 있어서 오뚜기 토마토소스와 맛의 단계가 다르다는 인상을 받음. 다진 소고기가 덩어리채 들어 있음. 링귀니-면이 딱 잘익음. 덜 익지도 푹 익지도 않은 약간 쫄깃한 상태. 굳이 하나 고르라면 덜 익은 편에 가까운데 난 그래서 더 호. 7시 40분쯤 갔는데도 20분쯤 웨이팅함 한 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