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케찹
No Ketchup


No Ketchup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삼각지 노케첩. 여기 넘 맛있었어요ㅎㅎ 직접 소세지와 햄 등을 만드신대서 메르게즈 고수 버터 핫도그와 모르타델라 샐러드 하프를 주문했습니다. 샐러드 하프 주문이 되는게 넘 좋았어요. 핫도그의 번은 무난했지만, 소세지는 확실히 맛있었구요, 샐러드도 야채와 햄 드레싱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파울라너 생맥 기계를 보고 더욱 호감이 되었습니다. 일하러 가야해서 못 마셨지만요.. 햄이 맘에 들어서 모르타델라는 따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 더보기
삼각지, 노케첩에서 양고기 소시지를 만나보다 삼각지 공원에서 잠깐 앉아 쉬고 있는데, 눈에 확 띄는 가게 하나가 있더라고요.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노케첩’. 케첩 없이 소시지를 판다니, 뭔가 철학이 느껴지는 간판입니다. 가게는 작고 아담한데, 메뉴를 보니 소시지 단품도 팔고 핫도그로도 만들어서 판매하네요. 가격대도 부담 없이 2천원~3천원 선. 구경하다 보니 처음 보는 메뉴가 있었습니다. 양고기 소시지. 익숙한 훈제나 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