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재방문 킹 [동은성] 찬바람이 코끝을 치고 가니 문득 생각난 동은성 가야한다 안먹으면 죽을 거 같았다. 처음갔던 날로부터 6년이 흘렀는데 참 세월 빠르다 평일인데도 오픈시간에 걸쳐가면 못먹는 날이 있어서 3시 40분쯤부터 기다렸다. 웨이팅 등록은 4시 30분부터 가능! 아 동은성의 이름의 유래를 아시나요. 저도 유연히 들은 건데, 그 친절한 사장님의 성함 같습니다. 주방에서 요리 하시는 두분의 아들이신듯 해요 여전히 주방... 더보기
은행동 동은성 4시 반에 가게 앞 캐치테이블 기기에서 웨이팅 등록을 할 수 있는데요, 토요일 4시 10분에 줄서서 11번 받고, 5시 오픈인데 6시쯤 들어갔습니다. 근처 카페에 있다가 가면 됩니다 냄비짬뽕 소에 나중에 사리1 추가하고, 탕수육 소 시켜서 여자 둘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짬뽕은 걸쭉하고 자극적인 짬뽕 국물이 아니라 맑은 찌개 같은 국물이라 좋았고, 해산물도 많이 들어가고 직원들이 중간중간 와서 체크도 해주고 홍... 더보기
진심 화나서 다 때려부수고 나올뻔했음 직원들이 너무 일머리가 업ㄱ음 웨이팅 많은 집인거 알겠는데 들어오라고 분명 말해서 들어갓는데 의자도 아니고 냅다 가게 한가운데에 서있으라고;;해서 한시간 삼십분 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간건데도 저 좁은 곳에 20분 가까이 서있었음;; 직원들 겁나 왓다갓다하는 통로인데 서있으라는 게 어이x 그럴바엔 우리도 카페에 더 있다왔지 굳이 왜 부른거임? 그리고 남자직원 쓸데없는 말 진짜 많이 하고 불편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