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지 않고 밋밋한 간장 양념을 입은 돼지갈비> 용문시장 맞은편에서 1973년부터 줄곧 자리를 지켜온 노포 갈빗집이다. 양념 돼지갈비와 양념 소갈비 둘 다 판매하는데 둘 중 양념 돼지갈비가 압도적으로 잘나가는 듯 보인다. 돼지갈비 2인분을 주문했으며 양이 꽤 많았기에 두 명이서 2인분으로도 딱히 모자라지 않았다. 가격대는 돼지갈비라 부담스러운 편은 아니었고 가성비가 좋다 할 정도도 아니었다. 돼지갈비 양념은 밋밋한 간장 ... 더보기
낮에도 영업해서 좋은 용문 갈비집~ 돼지갈비가 달거나 짜지도 않아서 밥 없이 먹어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다 그래서 물리지 않고 계속 들어감~~ 허전하다 싶으면 빨간 소스에 찍어먹음 굳굳! 이 빨간 소스는 초고추장 비주얼이지만 초고추장 맛은 아닌데 고기와 아주 잘 어울린다 무생채와 파채랑 같이 쌈 싸먹어도 맛있음!! 1인1동치미 국물도 주시는데 상큼해서 고기와도 조합이 좋다 다 먹으면 식혜도 주셔서 후식까지 완벽하게 먹을 수 있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