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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양재동 #소풍가는날 "나에겐 안성맞춤" 계란을 많이 좋아하는 본인에게 <소풍가는 날>의 풍성한 계란지단 김밥은 참을 수 없는 유혹이다. 코스트코를 가기 위해 긴 줄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을 때 눈에 들어오는 소풍가는 날의 분홍색 외관은 허기와 함께 더더욱 유혹의 손길로 느껴진다. 이집의 메인 김밥인 <밥도둑>김밥은 생각보다 훨씬 정교한 설계로 만들어졌다. 간이 슴슴한 포실한 계란지단이 왕창 들어가 있지만 계란 비린내와 무... 더보기
난 흔한 우리나라 김밥보단 미국 스시집에서 흔히 보는 캘리포니아 롤 같은 스시 롤이 더 좋은데 스시 롤 가게가 예전엔 가끔씩 보이더니 언젠가부턴 거의 안 보여서 섭섭하던 중 만났던 지금은 무슨 연유에선지 가게 이름이 오월의김밥으로 바뀐 예전 낙성대 소풍가는날의 샐러드김밥은 캘리포니아 롤이 생각나는 맛인데다 볼륨감도 좋고 가격도 좋아서 맘에 쏙 들었었음. 그래선지 집에서 꽤나 거리가 있음에도 주알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예약 전화를 ... 더보기
또 한 번 방문한 소풍가는날 김밥. 이 근처는 워낙 먹을게 없는 곳이기도 하지만 이 집 김밥을 마음에 들어하는 편인지라.. 본점인 이 양재점은 오후 4시까지 영업, 그외는 지점마다 다른 모양이다. +밥도둑김밥 소풍가는날의 시그니처로 계란지단이 가득 들어가는게 특징. 만드는 아주머니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지난번 보다 더 뿌려진 깨소금에 좀 짰으며 더 들어간 고추장아찌에 매콤한 맛이 더했다. 이래도 좋았지만.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더보기
먹을 곳이 없는 오지에 오긴 했지만, 시작은 소풍가는날로 미리 정해놨다. 양재본점은 저녁장사없이 아침~점심~오후까지 하는 것이 특징. +밥도둑김밥 키토김밥과는 또 다른 계란지단 김밥. 담백한 계란이 촉촉하고 고추장아찌와 깨소금으로 감칠맛과 간을 맞춘 김밥. +샐러드김밥 야채로만 구성된 김밥으로 목이메이지 않게 촉촉할 수 있도록 마요네즈가 들어간다. 너무 튀지도 않게 적당한 마요네즈의 양은 감칠 맛도 준다. 야채 위주라서 가볍게 ... 더보기
조금 색다른 김밥이었던 계란가득 밥도둑 김밥, 후토마키가 생각나는 새우 뽀드득김밥. ㅡ 김밥 하나 먹기위해 찾는 경우는 없어 알게되고 꽤 시간이 지나서 방문했던 소풍가는날. 밥도둑 김밥의 비주얼로 이미 많은 인기를 간진 김밥집이다. 본점은 양재점이나 인기는 봉천점이 우세한 모양. 주문은 선불이며 물은 셀프. ㅡ 밥도둑김밥 노란 계란지단의 진노란색이 눈에 들어오는 김밥. 계란에는 간을 하지 않아 담백하며 김밥위로 깨소금을 뿌려 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