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India Seoul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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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긴한데 내돈아니라…둘이서7만원..
리틀인디아 서울
서울 용산구 우사단로10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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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세트 메뉴를 먹었는데 모두 나무랄데없이 다 맛있었어요! 특히 사모사 러비인 저로써는 너무 행복했던 곳! 대신 망고라씨는 조금 밍밍했어요! 공간도 넓고 이뻐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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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먹었는데 좋았어요~ 양도 넉넉하고 커리들도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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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종류 많고,jmt!!!!!!!! 가끔 점심때 커리가 땡기는 날에 이런 곳을 갈 수 있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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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커리인데 꽤 맵네요. 그간 다녀본 인도 레스토랑은 꽤나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조리를 해왔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페를 먹고 싶었으나 이태원에서 부페를 하던 인도집들이 코로나탓인지 그로인한 고객감소탓인지 부페를 하는 집이 없었어요. 다른 인도집들도 다 가능할 것 같은데, 처음으로 남은 커리를 테이크아웃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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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타지팰리스만 가다가 이번엔 다른 데로 가봤습니다 항상 시키는 코르마 베이스인 커리와 버터치킨 커리, 플레인난 난이 조금, 반죽 발효가 덜 되서인지 잘 만든 난에 비해 단단한 질감이라 아쉬웠어요 가격면에서 저렴하진 않았기 때문에 다음엔 가지 않을 듯하나 코르마 커리 정말 캐슈넛 잘 갈아넣어 만든 맛이라 인정합니다. ^^b 어서 코로나 2단계 벗어나 타지펠리스 커리 뷔페를 다시 먹고싶네요ㅠㅠㅠ
재방문의사 X - 사모사2ps(4,000) : 매콤. 바삭. 의문의 소스. - 사그치킨(11,500) : 시금치 치킨 커리. 조금 짜고 매콤. 생강을 씹을 수 있음 - 버터치킨(11,500) : 조금 단맛 - 플레인난(2,000) : 나중에 추가해서 사진에는 없지만 버터난과 갈릭난이랑 같은 모습으로 나온다 - 버터난(2,500) : 두 번째 사진에서 파슬리 뿌려진 난 왼쪽의 것. 일행과 글쓴이 모두 베스트로 뽑은 난. - 갈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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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비리야니를 좋아합니다. 비오는 어느 야근 중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 리틀인디아의 비리야니를 배달 주문했습니다. 이태원에서 먹어 본 비리야니를 통틀어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비리야니였습니다. 인도를 가본 적 없지만 “이래서 ‘리틀 인디아’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도 최고로 많았습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완식했고,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모래야 나는 얼마큼 작으냐 바람아 먼지야 풀아 나는 얼마큼 작으냐.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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