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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있죠 보쌈 정성이고 노력인거 보들한데 5점 안주고 배겨?
다오리
서울 중구 을지로33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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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정식도 유명하지만 저는 이곳의 간 싹 배인 참기름 코팅 제육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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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리] 삼십대 여성도 제육이 좋아 야채인지 양념인지 구분 안되게 양념 잘 된 제육 제육의 정석이라고 생각하는 곳이라 한 번씩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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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반찬보다 옆에 있는 반찬들이 더 맛있음 하지만 그보다 더 맛있는것은 바로 된장국… 을지로3가에 있는 다오리와 다른 곳이니 햇갈리지 마세요 주의… 여긴 을지로4가 다오리랍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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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리/ 쌈밥정식] 늘 낮에만 오는데 여기 밥만 먹으면 술이 그리 땡겨요 🍶 야채 없이 고기만 들어간 간이 센 제육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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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정식, 보쌈정식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진짜 ㅜㅜ 퀄리티도, 양도 다 굿굿 이제 자주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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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리/ 보쌈정식] 보쌈/쌈밥 정식 가격은 만원으로 올랐어요. 그래도 이 정도면 꽤나 훌륭하지 않나 싶어요 ! 사진은 3인분 분량인 점 꼭 참고해주세요. 고기가 야들하고 김치를 포함한 밑반찬이 맛있어요. 보쌈김치에 있는 무말랭이도 맛있는데 더 숙성된 무말랭이 김치도 별미였구요. 이런 오랜 맛집은 혼밥 손님 안받을 것 같단 편견이 있는데 ㅎㅎㅎ 혼밥 손님도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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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채소의 디테일도 좋고 보쌈도 좋고 심지어 밥까지 맛나다. 친절은 디폴트. 가성비는 덤.
건어물 시장을 지나 길을 건넜다. 지물포 사이로 골목이 구불구불 좁았다. 사람들이 겨울을 딛고 가쁘게 길을 오갔다. 분주한 발걸음을 따라 안으로 들어섰다. 허연 안경을 닦고 보니 을지로 사람 절반은 모인 듯했다. 푸른 나물 붉은 반찬이 여럿 널렸다. 시래기국이 따뜻하고 나긋했다. 돌돌 말린 김치가 불긋하고 향긋했다. 상추를 접어 배춧잎을 꺾어 쌈을 만들었다. 추위도 삼키고 허기도 삼켜 한입에 넣었다. 몸을 녹여 힘을 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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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시장 근처 족발,보쌈집 보쌈도 맛있고 제육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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