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제 와플
LIÈGE WAFFLE


LIÈGE WAFFLE
매장식사불가
포장
배달
주차불가
노키즈존
시청 쪽에서 덕수궁 돌담길로 넘어가는 길 초입에, 와플 모양이 딱 보이더군요. 걷다가 “아 여기였지” 하고 멈추게 되는 자리입니다. 줄이 길진 않아도, 한번씩 손에 들고 가는 분들이 계속 보입니다. 상호가 리에제 와플이라 처음엔 살짝 갸웃했습니다. 도시 이름으로는 리에주가 익숙하니까요. 외국어 표기는 발음 따라 변한다지만, 리에주가 리에제로 굳는 과정은 아직도 신기합니다. 그래도 한 번 굳으면 브랜드는 브랜드죠. 벨기에 와... 더보기
시청역 리에제 와플 - 아주 오랜만에 와플 하나 들고 덕수궁 산책했는데 뜨거울때 호로록 먹느라 사진이 없...😊 벨기에 와플에 상당히 진심이신 사장님 여전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림벅이 리에제가 되고 처음 들러 봤습니다. 장사가 잘되어 그런가 틱틱대듯이 말하는 듯한 느낌의 말투... 손님을 상대하는 점원에게 빠른 퇴근만이 구원이다 싶었습니다.ㅜ 여기 네이버주문은 순번이 밀리니 그냥 가서 키오스크 이용하심을 추천 드립니다. 전 크림치즈 와플을 좋아하는데 늦은 시간이라 양심상 플레인 먹었습니다. 패트릭스 와플이랑 맛으론 큰 차이 없고 겉은 시럽 묻어 바삭한 듯 딱딱한 식감이고 안은 촉촉합니다. 버터리한 향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