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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만 가면 항상 가는 곳이다. 자투리구이는 미박, 껍데기가 역시나 인상적이다. 파절이와 함께 한 쌈을 먹으면,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메뉴판에서 항상 궁금했던 김치찌개를 추가로 주문했는데, 이게 킥이다. 정말 진하다 잘 끓인 김치찌개다. 맛있게 잘 끓인 김치찜과 찌개 사이에 있는 그런 찌개다. 그렇다. 소주각이다.
흑돼지 자투리 구이 식당
제주 서귀포시 천지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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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흑돼지자투리구이식당 서귀동에 위치한 고깃집. 혼자 갔음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자투리 부위가 어떤 부위인가 했더니 삼각살과 목덜미 부위라고. 식감이 꼬독꼬독하고 고기 자체의 풍미도 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반찬 중엔 알싸한 쪽파김치가 별미였고 식사 메뉴로는 얼큰이국수가 있는데 약간 라면 국물에 더 쨍한 매운 맛을 첨가한 것 같은 맛인데 상상 초월로 매워서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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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또간집. 여행 7박 8일 중에 2번 감ㅋㅋ 비싸게 흑돼지 먹는 것보다 자투리 구이로 새로운 경험 해보는 것도 좋은 듯. 고기 냄새는 좀 나지만 식감이 굉장히 좋음. 오독오독 항정살에 돼지 껍데기가 붙어있는? 처음 먹어보지만 매력적이다. 같이 나오는 갓김치, 된장국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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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겹살, 목살이 전부는 아니지. 제주도에 오면 자연스레 흑돼지를 먹는다. 근고기에 나오는 오겹살과 목살대신 색다른 부위를 먹었다. 말 그대로 짜투리다. 큰 부위를 썰고 남은 부위를 내준다고 하시는데, 정확히 어떤 부위인지는 말씀을 안해주신다. 고기는 두어개 부위가 나오는데, 특징적인건 껍데기가 붙어 있는 살코기 부위다. 살코기 중간에 지방도 없는게 등심쪽과 목살쪽 어디쯤에 있을만한 부위 같다. 그리고 밑반찬을 깔아주는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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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8시 이후에 방문하니 한 테이블밖에 없었어요! 흑돼지짜투리+감자구이는 필승조합 .. 전체적으로 간이 짭짤해서 좋았어요 얼큰이국수는 장칼국수 같은 맛이었는데 매콤칼칼하니 사이드로 딱이었습니다- 제주도 다시 오게 되면 재방문하고 싶은 맛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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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구이와 삼겹살 정도만 판매하시는데 무조건 자투리 구이를 추천. 비계가 쫀득하면서도 또 고소해요. 밑반찬도 갓김치부터 파절이까지 솜씨가 훌륭하시네요. 된장찌개는 심심한 편인데 완성도가 부족하지 않아요. 제주 여행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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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에 쫄긴한 짜투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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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흙돼지자투리고기>. ‘맛 없게 만드는 걸 못 배웠어-!’ 너스레 떨던 재치있는 사장님도, 신선하고 저렴한 고기도 인상적이라 기회가 된다면 재방문하고 싶다. 400g/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