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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군 복무 시절 마지막 외출 날. 수원 고별 여행 겸 들른 찻집. 오래된 책방과 다방 사이 어딘가의 분위기가 참 정겹고 사장님도 무척 친절하셨음. 차 한 잔 마시고 있으면 이것저것 계속 서비스를 내어주시는데 삶은 감자까지 챙겨주셔서 괜히 더 기억에 남음 *2024년 11월 방문
시인과 농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796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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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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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영화광의 아지트에 초대받아 차를 대접받는 느낌,, 사장님께서도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세요. 기본으로 제공해주시는 감자는 정말 어떻게 삶으셨는지 짭짤 쫀득 너무 맛있고, 감주와의 궁합이 환상이에요 ㅎㅎ 수원에 가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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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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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맛집 대화 주정(?) 독서 필사 낮잠까지 커버하는 조도 맛집 느끼는 단점은 올 때마다 같습니다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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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차 가격이 비싸다... 라고 생각했는데 웬 걸. 차가 한 사발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수원에서 느낄 수 있는 인사동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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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분위기와 전통차에 진심인 곳. 감자는 찐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적어둔 사람들의 추억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음악도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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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촬영지였던 전통찻집 시인과 농부이다. 난 이미 이 공간의 모든 것에 마음을 홀딱 빼앗긴 사람이므로 편파적인 포스팅이 될 듯 하니 이만 줄이고 단점을 남겨본다. 1. 화장실 2. 현금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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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감자 맛집이 맞네요. 오미자와 수정과 식혜는 맛보라며 한잔씩 주십니다 나리는 눈보며 차마시기 참 좋은 날
연밀먹고 후식으로 식혜랑 찐감자 먹으면 얼마나 좋게요? 찐감자헤이터가 여기 찐감자먹고 러버가 되었다는 소식,,, 말로만 듣던 쫀득한 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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