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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jing

서울

리뷰 16개

meijing
4.5
1일

다쿠아즈는 패스트리 부티크가 제일 맛있고 여기만큼 맛을 내는 곳은 아직 보지 못했다. 단팥빵은 빵 식감이 촉촉하고 쫄깃하고 팥이 맛있어서 기본빵이지만 기본을 훨씬 넘어서는 맛있는 단팥빵이었다.

패스트리 부티크

서울 중구 동호로 249

meijing
3.5
4일

차백도 바로 옆에 매장이 있다 시그니처 찹쌀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밀크티 차 맛이 괜찮았고 겉은 눅눅하지 않고 식감 있으면서 속은 부드러운 찹쌀 밥알이 씹히는게 독특하고 괜찮았다. 밥을 먹는 기분이라 너무 배고플땐 허기 약간 차고 괜찮을지도.

아운티제니

서울 마포구 양화로18안길 10

meijing
4.0
11일

평범한 왕만두 맛 같으면서도 여기처럼 이만큼 맛 내는 왕만두가 사실 흔하지 않다. 전체적으로 밸런스 적절한 맛에 하나 둘 먹다보면 만두가 그새 없어져있다. 난 평소에 김치만두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곳 김치만두는 과한 김치 맛이 아닌 적절한 김치소의 맛이라 잘 먹었다. 먹고 남는 만두는 냉장실보다 냉동실에 넣었다 데워먹어야 더 맛있다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가메골 손왕만두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42

meijing
4.0
11일

아주 예전부터 맛있다고 말을 들었지만 이번에 실제로 가 보았다. 아늑한 분위기에 벽면에는 쪽지들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계속해서 오래된 J-POP 음악이 들린다. 맛있는 타코야끼와 오꼬노미야끼 그리고 더 맛있는 생맥주의 조화는 더할 나위가 없다. 메뉴판에 생맥주 맛을 위해 잘 관리한다고 써있어서 그런지 보통의 가게에서 파는 맛없는 맥주 맛이 아니다. 타코야끼는 한국에서 흔히들 만드는 그 맛이 아닌 겉은 살짝 익고 속은 몰캉몰캉... 더보기

타코몽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49

meijing
4.0
12일

숯불 제육볶음 정갈한 한상. 신선하고 힘있게 빳빳한 쌈채소와 나물이 들어간 밥, 다양한 밑반찬, 그 중 오독한 궁채, 양이 제법 되는 불맛나는 제육볶음까지 참 좋았다.

마마리 펍

서울 성동구 연무장18길 16

meijing
4.0
13일

소분 포장 구매. 햄을 100g씩 썰어 다양하게 구매 가능한 참새방앗간.

세스크 멘슬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14길 7

meijing
4.0
19일

고기맛 진하고 후루룩 잘 넘어가는 특15곰탕과 김치

미남옥

서울 강남구 언주로153길 12

meijing
4.5
22일

화이트데이 에디션 사러 이전한 매장에 다녀왔다. 아도르는 말해뭐해 최고지! 맛도 모양도 심지어 이전한 매장 분위기도! 예전 로즈 에디션을 올해에 색상을 바꿔 나왔는데 너무 아름답다. 시즌일때 하트초콜릿을 낱개로도 판매하던데 세트 구매하면서 맛보기로 아름다운 하트를 같이 구매할 수 있어서 좋다.

아도르

서울 강남구 논현로152길 23

meijing
3.5
23일

무난한 달달한 비빔냉면. 냉면 양이 좀 적어 담백한 만두 반접시 곁들이면 양이 적당하다. 그리고 작은 주전자에 담겨 나오는 따뜻한 육수가 든든하고 너무 맛있다.

함흥면옥

서울 강남구 논현로 826

meijing
4.0
1개월

완두콩이 가득 알알이 씹히는 팥시루떡. 은은하게 달큰하고 맛있어서 꿀떡꿀떡 넘어간다. 예약하고 며칠 후에 찾으러 가면 따뜻한 떡을 식지 않게 얇은 스티로폼 비닐로 꽁꽁 싸서 준다. 그래서 굉장히 따뜻한 떡을 먹을 수 있다. 1개 1650원. 예약 필수.

제영떡방

서울 서초구 도구로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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