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마롱 푸딩과 무화과 프랄린 슈, 몽블랑 베린. 포도녹차롤도 먹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도 시간이 안 나서… ㅠㅠ 마롱 푸딩은 큰 기대 하지 않았는데요, 뭐 여기 푸딩이야 원래도 맛있으니까… 거기에 맛난 밤 크림 올린 맛. 1+1=2라는 느낌… 무화과 프랄린 슈는 뭐 전 무화과도 좋아하고 프랄린 좋아하고… 안에 라즈베리 든 것도 지루하지 않고 좋았고… 근데 슈 안쪽 크림은 맛있고 좋았는데 바깥에 올라간 바닐라크림은 약간 굳이? 싶고... 더보기
혜화 치읓 광명 시절부터 가보고 싶었던 디저트숍 치읓. 주말 오후 3시쯤 갔더니 20분 웨이팅 했습니다. 7~9월은 가게 바로 앞 건물 공사 소음 때문에 주말에만 영업하신다고 하니 10월 휴무도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을 듯. 디저트를 주문해도 1인 1음료 필수 입니다. 커피 맛도 좋고 여름에 잘 어울린 라임시소소다도 괜찮았습니다. 디저트는 푸딩과 복숭아 얼그레이 롤케이크 주문. 푸딩은 너무 물컹하거나 단단하지 않고 이상적으... 더보기
공연 보고 집 가기 바빠서 매번 쳐다만 보던 치읓… 운좋게 웨이팅 없이 앉아서 푸딩과 딸기 크렘당주를 먹었습니다. 타르트는 사진 찍어놓고 마음 바뀌어서 포장으로 ㅎㅎ 번거로운 주문이어서 죄송스러웠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고요… 음 그런데 타르트까지 먹고 가도 됐을 것 같은 게 생각해보면 크렘당주나 푸딩이나 밀도가 높은 디저트가 아닌지라… 전혀 배부르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제가 디저트돼지인 게 아니라 진짜로!!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리히케커피 코스타리카 엘 벤다발 카투아이 화이트 허니 아이스 드립 커피를 먼저 마셨고 제가 좋아하는 산미가 있는 편이라 맛있게 마실 수 있었어요. 타바론티의 세레니티 허브차는 캐모마일, 루이보스, 페퍼민트, 레몬그라스, 바닐라빈을 블렌딩한 것이라고 해요. 루이보스 특유의 단맛에 상쾌한 느낌의 허브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입가심용으로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괜찮은 대용차였습니다. 피치 코트, 포도 라임 치즈 케이크, 푸딩, 무화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