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950에어차이나 #제주 #공항 그냥 저냥 쏘쏘~

1950 에어 차이나

제주 제주시 공항로 2

#제주 #표선 #조은님식당 로컬 맛집 다 맛남. 돼지고기산적도 3만원 골뱅이 무침 매콤하니 좋네 2만5천원 전어회 고소함의 극치... 5만원 된장찌개 2만원

조은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중앙로90번길 4

#제주 #표선 #바베큐통족구이표선점 ​"푸짐한 양에 한 번 반하고, 쫄깃하고 고소한 맛에 두 번 반했어요. 잡내 전혀 없이 야들야들해서 입안 가득 행복해지는 맛입니다. 맛있는 양념과 족발의 조합이 완벽해서 맥주 한 잔 곁들이기에도 딱이었네요.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바베큐 통족구이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중앙로58번길 10

#제주 #표선 #수제팥빙수7부두 #뚝배기팥빙수 ​제주 표선 항구 근처를 거닐다 보면 한적한 바다 풍경과 잘 어울리는 소박하고 따스한 공간, '카페7부두'를 만나게 돼요. 이곳의 대표 메뉴인 '뚝배기 팥빙수'는 이름부터 정감이 듬뿍 느껴진답니다. ​원래는 따끈한 찌개를 담아내는 한국의 뚝배기에 묵직하고 시원한 얼음과 달콤한 팥이 그득 담겨 나오는 반전 매력이 있어요. 뚝배기 특유의 뛰어난 보온·보냉성 덕분에 마지막 한 숟가락... 더보기

표선 7부두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17

#제주 #표선 #태원식당 ​메인 요리의 매콤한 양념, 아구찜 (대 52,000원) 여자 넷이서 마음 졸이지 않고 넉넉하게 먹으려고 아구찜 '대' 자로 주문했어요. 푸짐하게 담겨 나온 비주얼부터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데, 통통하고 야들야들한 아구살에 아삭한 콩나물이 매콤달콤한 양념과 착 감겨서 정말 예술입니다. 양념이 속까지 쏙 배어 있어 마지막 한 점까지 젓가락을 놓을 수 없더라고요.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 자작... 더보기

태원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68-1

#제주 #표선 #흑사돈 거품을 뺀 가성비 고깃집으로, 두툼하고 질 좋은 원육 덕분에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반응이 좋은 곳입니다. 특히 뒷고기와 생갈비는 이 집의 메뉴 중에서도 만족도가 높아 함께 주문해 즐기기 좋습니다. 메뉴별 핵심 특징 ​생갈비: 양념에 재우지 않아 고기 자체의 신선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지방과 살코기가 이상적인 비율로 층을 이루고 있어 구웠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으로 가득 차 고소하고 담백한 ... 더보기

흑사돈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69

제주의 해장 문화를 들여다보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제주 사람들은 술을 어떻게 마셨을까? 해장 음식이 다양하다는 건 그만큼 술이 사람들의 삶 가까이에 있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간을 500년 전으로 돌려봤습니다. 1521년 『제주풍토록』에는 당시 제주 사람들이 술을 빚어 마셨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제사와 굿에는 술을 올렸고, 혼례와 잔치에서는 사람들이 술을 나눴습니다. 밭... 더보기

음식인문학

메이커 없음

#제주 제주시 국수거리에 위치한 국수마당(현지인 유명 맛집) ​🍜 제주 국수마당 ​1. 맛과 구성 ​고기국수: 진한 사골 육수라기보다 깔끔하고 담백한 고기 육수 스타일입니다. 잡내 없이 개운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위에 올라가는 수육(돔베고기)이 야들야들하고 두툼해서 국수와 궁합이 좋습니다. ​비빔고기 국수: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고기 고명이 올라갑니다. 자극적인 매운맛보다는 감칠맛이 돌아 고기국수의 국... 더보기

국수마당

제주 제주시 삼성로 65

#제주 도남동 황금갈비 도남동 87번지 ​🥩 황금갈비 핵심 리뷰 포인트 ​1. 맛의 특징: 달지 않은 '정석' 양념 ​돼지모듬 고기: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양과 질...두마리 토끼 굿뜨 ​육질: 고기가 두툼하면서도 칼집이 정교하게 들어가 있어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있고, 식감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2. 현지인이 꼽는 매력: 푸짐한 덤 ​서비스 찌개: 갈비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나오는 된장찌개가 일품입니다. 딱새우나 조... 더보기

도남 황금갈비

제주 제주시 신성로 98

#제주 연동 신신호텔[공항점] 성인 조식 16,000 오우~~~Gooooooooooood~~~~~~

신신호텔

제주 제주시 도령로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