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르조> 오르조야 항상 맛있지만 이 날은 역대급 폼이었다. ♤ White Ragu Homemade Tajarin (28,000₩) + Truffle (15,000₩) ♤ Shrimp Ravioli (32,000₩) ♤ Basque Cheesecake (15,000₩) 화이트 라구 소스의 질감이 하나도 뻑뻑하지 않고, 고기도 부드럽게 익어서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 간이나 기름기도 이 날은 작두를 탄 듯 완벽했다. 타야린 생면의 툭툭 끊기는 식감과 화이트 트러플의 은은한 향은 덤. 새우 라비올리도 눅진한 비스크 소스와 고소한 리코타 치즈의 강-강 조합은 극찬을 불러오는 맛이다. 그리고 반드시 한 번쯤은 먹어봐야 할 바스크 치즈케이크. 겉면이 브륄레 된 꾸덕한 치즈케이크와 달콤짭짤한 아이스크림, 고소한 피스타치오의 트리오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분기별로 한 번은 찾게 되는 본인의 최애 파스타 전문점. #오스테리아오르조 #osteriaorzo #시즌베스트
오스테리아 오르조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오르조나 가야겠다;
라물장 @ramul_jang
@awsw1128 신르조 킹르조 황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