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유아의자
제주공항과 가까워서 제주여행 시작을 김희선몸국에서 하곤 해요. 처음에 먹었을 때는 몸이 뭘까 했는데 모자반의 제주말이더라고요. 꼬들꼬들한 모자반의 식감도 좋지만 생각보다 칼칼하고 시원해서 해장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매장에서 따로 술은 판매하지 않지만 괜히 술 땡기는 맛이랄까요. 고사리해장국도 한 번 즐겨봤는데 요것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주차공간도 여유롭고 제주공항이랑 가까워서 제주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하기 딱 좋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