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스위스
La Suisse
La Suisse
🥔취리히식 버섯크림소스의 송아지안심 뢰스티: 기름 자박하게 해서 구운 감자채전, 지방의 풍부함이 느껴지고 유럽대륙의 맛이 느껴지는 소스, 부드러운 송아지안심.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지는 않고, 내 기준 고기 양이 적은 편. 고기는 부드럽고 잡내 전혀 안난다. 소스때문에 진짜 아… 유럽맛..근데 이제 프랑스 아니고, 이탈리아/스페인 아니고 독일/스위스/네덜란드 뭐 그런 쪽. 🍆가지토마토그라탕: 제일 꼴찌로 나와서 일행이 가... 더보기
옛날리뷰 21.11 옛날옛날 어느 옛날 토요미식회가 생겼던 첫 해에 풍듀가 너무 궁금했던 나는 가르스로통을 가봤더랬다. 그 이유는 당시 내가 좋아하던 티비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스위스 대표가 자국의 음식이 생각날 때 가스트로통을 간다고 이야기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식의 종류가 많고 현지 음식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지만 (맛이 없지는 않았으나) 가격 대비 만족도가 그리 높지 않았고 그리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질 수 밖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