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고
ICHIGO


ICHIGO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소개팅 성사 답례로 얻어먹은 이치고 (tmi) ♤ 고등어 봉초밥 (28,000₩) ♤ 카이센 크림 고로케 (20,000₩) ♤ 가리비와 전복내장 파스타 (25,000₩) ♤ 트러플소스 광어 세비체 (24,000₩) ♤ 타마미소와 시로미아에 (18,000₩) 잠실새내의 인적 드문 골목에 있는 이자카야다. 내부는 상당히 세련되고 한적한 분위기라 소개팅 장소로도 적합해 보인다. 대표메뉴 중 하나인 고등어 봉초밥은 김에 싸서 먹으... 더보기
맨날 맛집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호이가 계속됬더니 둘리가 되어버린 친구. 배를 벅벅 긁으며 ‘맛집 줘’라고 말하는 모습에 내 안의 ’검성‘이 눈을 뜰뻔 했으나…이래저래 신세를 진 녀석이므로 오늘도 참는다…이번엔 다들 신천에 있는게 감사하다고 얘기하는 이자카야 이치고를 같이 가보기로 함. 일단 일반적인 일식집 느낌의 이자카야를 상상하던 나에게 모던 와인바같은 외향이 일차 충격이었고, 평일 저녁임에도 이미 자리가 꽉차서 웨이팅을... 더보기
은밀하게 속삭이는 이자카야. — 사케와 와인잔이 진열된 쇼케이스 앞 bar자리에 앉았는데 이자카야라기엔 분위기가 너무 근사하다. 옆자리엔 술에 얼큰하게 취한 남녀가 나란히 앉아있는데 오랜 우정이 취기에 녹아내리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었다. 예고 없이 늦게 찾아온 손님이 미안해야 할텐데, 재료가 많이 소진되었다며 식당이 더 미안해 한다. 별 것 아닌 직원분의 실수에 괜찮다 했는데 감태에 관자, 단새우, 성게알을 올린 값비싼... 더보기
오.. 정말 오랜만에 감탄 연발하면서 먹었던 곳. 적지 않은 메뉴를 주문했는데 맛이 어느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았던 이치고! 시메사바와 감자사라다, 오이스터 플래터, 도미머리 소금구이, 제철 사시미, 카이센크림고로케 + 쿠보타 센쥬 주문. 사시미가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구성도 그렇고 각 피스들의 퀄리티도 너무 좋았어요. 무얼 먼저 먹을지 고르는 재미도 있었는데 아쉬운 생선이 없어서 쉴 틈 없는 라인업이었어요! 엔가와, 참치 뱃살,... 더보기
이 제는 퇴근길 술 한잔은 정석처럼 굳어졌다. 치 킨 한마리에 맥주 한캔 없이는 잠들 수 없고 고 기에 소주 한잔 없이는 잠을 이룰 수 없다능... 맛9 친절10 청결10 메뉴: 마구로크림치즈아에 (1.7만) 삿포로생맥(?) 꽤나 핫한 동네 이자카야. 이사오자마자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이미 1차를 먹고 왔기에, 2차로 꽤나 가벼운 안주를 찾게 돠었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마구로크림치즈아에를 주문했다. 그나저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