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 샐러드 소스가 좀 기억에 남네요 마늘 튀김 질감이 맛있고 재밌었습니다 맑은 뼈국 조미료맛 없고 굉장히 진국이었어요 잘하는 집의 요소들을 갖춘 엄격한 집이었습니다
송준옥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34-4
7
0
무난
도넛정수
서울 종로구 창신12길 40
5
라즈지와 볶음밥 먹었습니다 가격이 쎄지만 로컬의 퓨전 버전이었고 맛은 괜찮았어요
창창
서울 종로구 창신12길 37
6
여기 마늘김치 알싸한거 엄청 킥이네요 계속 생각날듯 예전에는 몰랐는데, 국물 고기 다 튼실하고 알차며 빠릅니다.
명동교자
서울 중구 명동10길 29
4
특곰탕 시켰는데 가격이 만이천원인거 생각하면 괜찮지만 맛은 그냥 그럽니다 !! 다시 찾아올 맛은 아닙니다
애성회관
서울 중구 남대문로5길 23
저 무생채 다시 먹고 싶어요 진주집 콩국수 정말 정말 맛있군요 맛집의 기준은 먹을 때는 흠 맛있군 이러다가 며칠동안 계속 먹고 싶어지는건데, 일주일안에 두번정도 콩국수를 다른 곳에서 찾아 먹었어요 진주집 다시 가고 싶어요
진주집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만구천원 완뚝입니다 평일 낮은 사람이 없었어요 녹진한 국물 계속 생각나네요
원조 호수삼계탕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276
만둣국 그리고 바오즈 순한맛 먹었고 만사천원 나왔습니다 확실히 깔끔하고 실한 재료들이고 시원한 국물입니다
바오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5길 11
혼자 스스로에게 상을 주고 싶을 때 가게 된다 새우 부추 딤섬과 마라 완탕면 먹었고 대략 만오천원 정도 나온 거 같아요
남향 티하우스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87
1인 15900원 집 앞 샤브샤브 건강 식당으로 굿~
샤브향
서울 관악구 난곡로65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