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그저 그렇지만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요. 작업하기 좋은 곳이고, 굿즈를 구경하다가 가끔 수확하는 즐거움도 있어요. 나만의 아지트처럼 찾아가는 재미도 덤.
아트 쉬프트
서울 중구 충무로 54-17
간만에 오마카세에서 내상 입었습니다. 몇 피스가 거슬릴 정도로 비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준 이하 얻어 먹은 것이라 성의에 감사히 먹었지, 제 돈 주고는 안 갈 듯하네요
스시 아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