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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atoGuy

쁜지 에서 닉네임 변경 합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가게의 분위기나 접객도 중요하게 봅니다. 다만 가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유도리가 있습니다.
신림동 여의도

리뷰 1410개

인공동굴이라는 상호다운 외관이고, 가게도 지하에 있습니다. 드립 전문점이라 산미 있는 걸로 부탁드려 봅니다. 바 쪽만 인테리어가 확실히 되어 있고, 다른 공간은 딱히 뭔가 과하게 꾸며놓은 느낌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래도 묘하게 동굴 느낌이 나기는 납니다. ㅎㅎ 커피잔도 꽤 특이합니다. 커피는 적당한 산미가 있고 향은 꽤 짙은데, 맛 자체는 마일드한 편이었습니다. 산미가 튀기보다는 부드럽게 지나가는 쪽이라 부담... 더보기

그로토

서울 마포구 새창로4길 9

혼술의 즐거움을 아는 이들에게 야키토리는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적당한 가격대에 부담 없이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편의성 때문인데, 최근 홍대를 중심으로 대중적인 코스 요리가 유행하며 접근성 또한 크게 높아졌습니다. ​어렵게 예약하고 들어선 키유는 입구에서부터 하이엔드 업장 특유의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5만 9천 원이었던 기본 코스는 닭꼬치 7종에 계절 야채와 일품요리, 식사와 디저트까지 포함되어... 더보기

야키토리 키유

서울 마포구 도화4길 31

호사스런 낮술 카페. 싱그로운 와인맛이 나는 커피 한잔을 마시고 네그로니도 한잔 주문해 봅니다. 직접 커피맛이 나게 제조한 캄파리로 만들어 줍니다. 홍삼맛과 커피가 만나 마치 목 캔디 커피향 같은 풍미를… 마셔본 네그로니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커피맛 캄파리 제작 일화에 대해서도 얘기헤 주셔서 즐거웠네요.

그로니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3길 5-6

평일 2시 넘어서 갔더니 운좋게 바로 입장! 전에 쇼유는 먹어봐서 시오를 먹을까 했는데. 시오보다는 산초가 낫다고 해서 산초로 주문!. 산초소바는 시오 베이스 국물인데, 산초의 맛에 시오 국물 맛이 싹 사라지지 않을려나 했는데, 시오 국물의 화사한 감칠맛도 여실히 남아 있네요. 첫입에 산초맛이 훅 들어오긴 하는데 입 얼얼해져서 시오타래소스나 감칠맛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하지는 않습니다. 산초소바의 맛도... 더보기

라멘바 시코우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7길 33

내부 수리로 휴업중 이네요

손수타

서울 중구 동호로 195-14

오지 치즈 피자. 베스트 피맥 메뉴. 짭짤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맥주안주로 딱이로구나 싶습니다. 다른 지점은 토핑량이 좀 애매한데 이 집은 충실하게 올려 주시네요

피자스쿨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94-1

치킨반 닭발 반. 술안주로 치킨 한마리 다 먹기 애매할때 시키는 메뉴. 다른데에는 안파는데도 있는것 같더군요. 맥주 두캔이나 하이볼 두어잔 하기에 딱 좋습니다.

지코바 치킨

서울 관악구 호암로24길 32

특뼈해장국. 뼈가 4개에서 많으면 5개까지 들어갑니다. 양 많은건 좋은데 국물애서 살짝 잡내가 날때가 있습니다. 가게에 잡내는 기본으로 배어 있구요. 날 따땃해 지면 좀 가기 싫을때가 있어요.

대우 뼈감자탕

서울 관악구 관천로 31

제일 자주 시켜먹는 족발집. 항상 옛날 꼬들 족발을 시켜 먹는데. 직접 배달오신 사장님이 뜨뜻한 것도 맛있다고 ㅎㅎ 아마 옛날 족발을 몇개 준비 안하시니 없으면 안시키는걸 눈치 채신듯 다음에 뜨뜻한 것도 시켜 볼개요.

장충동 영양족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72

장블랑제리가 살짝 좀 애매하지 않나 싶었는데 걸어갈 거리에 있으면 또 얘기가 다르긴 하죠. 그래도 이젠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싼걸로 골라도 3개 사면 만원 넘죠.

쟝 블랑제리

서울 관악구 봉천로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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