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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
날이 점점 따땃해지는 것이 평냉에 소주 걸치기 좋은 시기가 오고있다. 서령이 서울로 이사온지 한참이지만 점심시간 원격웨이팅은 오픈 땡하고 걸어도 점심시간 끝날 쯤 입장 안내가 오므로, 저녁식사로 즐기게 된다. 그치만 평냉은 소주와 최고 잘 맞는 안주 중 하나이므로 저녁식사로 먹는게 더 좋아~ 퇴근 전부터 캐테 웨이팅을 걸며 눈치싸움 시작. 그러나 동행자가 늦게오면 순서가 되어도 기다려야기 때문에 소용이 없어짐. 냉면 육수 고기... 더보기
강화도에서 몇차례 방문하고 서울로 옮기고는 처음 방문 금요일 저녁이었고 일행이 먼저 도착해 있어서 바로 입장 6시반정도 도착했을때 웨이팅 21팀정도 있었음 강화에서는 매번 시간이 안맞아 항정수육을 못먹었는데 드디어 처음 맛을 봄 수육 부들부들하고 좋은데 뭔가 한입 크기가 아쉽달까 ㅋ 만두도 시켜봤는데 속이 꽉차고 맛있음 드디어 냉면 육향은 진하고 좋은데 뭔가 내가 기억하는 간보다 조금 강해진 느낌인데 그렇다고 아주 거슬린다... 더보기
불고기 퀄리티가 좋다. 떡심도 별로 안 질기고 맛있음. 별로 안 짜고 별로 안 달다. 그래서 자극적인 맛은 부족하고 서울식 불고기 스타일. 불고기용 면사리는 아쉽다. 양념 그대로 떠먹는게 더 맛있음. 물론 여기 면 자체는 훌륭한데 굳이 사리 추가해야할 필요성은 없는 듯. 순면은 육향이 진하고 당도가 꽤 된다. 면 자체는 부드럽게 잘 삶김. 꾸미의 수육은 적당한 저작감을 제공한다. 일자로 썬 계란 지단과 오이는 개성이 부족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