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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
날이 점점 따땃해지는 것이 평냉에 소주 걸치기 좋은 시기가 오고있다. 서령이 서울로 이사온지 한참이지만 점심시간 원격웨이팅은 오픈 땡하고 걸어도 점심시간 끝날 쯤 입장 안내가 오므로, 저녁식사로 즐기게 된다. 그치만 평냉은 소주와 최고 잘 맞는 안주 중 하나이므로 저녁식사로 먹는게 더 좋아~ 퇴근 전부터 캐테 웨이팅을 걸며 눈치싸움 시작. 그러나 동행자가 늦게오면 순서가 되어도 기다려야기 때문에 소용이 없어짐. 냉면 육수 고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