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발렛파킹
이십 년 만에 방문한 곳. 신관도 생겼고 대기도 길어졌다. 유리창에 김이 서렸던 추운 겨울날 맛있게 먹었던 기억. 일요일 점심시간에 신관에서 대기없이 바로 입장했다. 이십년동안 나도 참 많이 바뀌었구나 싶었다. 그땐 좋았고 지금은 보통이다. 순두부찌개가 짰지만 두부부침과 녹두전이 슴슴해서 같이 먹었을때 궁합이 맞았다. 일부러 25분 운전해서 찾을 정도는 아니다. 예술의전당 방문한김에 점심 해결. 요즘은 맛집 퀄... 더보기
예술의 전당 맞은 편에 위치한 순두부 전문점. 테이블이 굉장히 협소하고 테이블 간 간격이 역대급 가까웠다 ;; 주말 12시쯤 아슬아슬하게 웨이팅 없이 들어갔는데 이후로 꾸준히 웨이팅이 있었으나 회전율은 빠른 편. 자연식 순두부와 뚝배기 순두부, 백년 두부무침 주문. 음식은 빨리 나왔으나 친절함은 느낄 수 없었음. 순두부 (14,000) 물론 맛있었으나 (특히 몽글몽글한 두부가!) 하지만 이 돈 주고 웨이팅해서 먹을 맛인지는 ... 더보기
여기는 핀 삭제…^^ 30분 가까이 웨이팅하고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는데 1인이어서 안내 불가능하다 함 ? 이러고 보니 지금 자리난 곳이 4인 테이블이라 1인을 앉힐 수 없다, 상식적으로 손님 입장에서도 그러지 않냐는데 나한테 사전에 안내하지 않았고 가게 어디에도 그런 사항은 없었음 그러고 더 기다려라 하고 내 다음 팀 2인에게 자리 안내 2인이나 1인이나 뭔 차이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 어이없어서 그럼 얼마나 저 기다려... 더보기
예술의전당에 앞쪽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빕그루망에 선정된 백년옥에 다녀 왔어요 백년옥은 두부요리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으로 다양한 콩 요리가 많았습니다 처음에 두부 전골을 먹으려고 들어 갔으나 대부분의 손님들이 자연식 순두부를 많이 드시고 계셔서 순두부와 비지를 주문 했어요 밑반찬으로는 겉절이,미역무침,무채,콩나물이 나왔고 메뉴는 굉장히 빠르게 나왔습니다 반찬들도 정갈하니 굉장히 맛이 좋았고 특히 두부와 반찬들 잘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