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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갔어요 또갔어요 두꺼운 피의 물만두 마라닭봉 물만두는 샐러리, 고수향이 물씬나는 새로운 스타일이었고 마라닭봉은 첫입에서는 마라가 세게 느껴지지는 않는 느낌이었는데, 다 먹고 나니 입술이 얼얼… 친구 많았으면 좋겠다 메뉴 도장깨기하게
망원양꼬치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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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까지 해서 일단 호감 일반 양꼬치보다 마라갈비 추천 옥수수온면은 걍 김치국수같아서 비추 명란고추볶음… 이거 술이 콸콸 들어가네요 요리먹어보러 또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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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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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찾아갈 맛은 아닌데, 나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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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추천하신 마라닭봉 양념이 맛있긴 한데요. 다 먹은 뒤 보이는 닭뼈 색깔이 거무스름 하네요. 신선한 닭을 사용하진 않으시나 봐요. 의외로 멸치육수를 낸 온면이 담백해서 중국음식의 눅진함을 덜어주네요. 밤 늦게까지 장사를 하니 늦게 밥 먹으러 갈 때 유용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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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했나 생각보다 양꼬치는 무난무난 했는데, 뽈레보고 시킨 마라닭봉은 맛있었다! 마라 좋아하시면 맛있게 드실듯!! 일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주문이 자꾸 누락되거나 뭘 요청하기가 넘 힘들었어서 좀 기빨린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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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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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좋아요 온면? 좋아요 그러나 최고는 마라닭봉이었습니다 고맥이 솔솔 들어가는 최고의 입술 얼얼안주 마라닭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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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 방문해서 양꼬치 2인분과 옥수수온면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양꼬치를 익히고 나서 첫 입을 먹었을 때는 그렇게까지 경이롭게 맛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계속 먹다보니 확실히 맛집이라는 걸 체감했어요. 적당한 기름기와 준수한 육질 덕분이었는지, 제가 평소에 먹는 양보다 조금 더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온면과의 궁합도 좋있고요. 적당히 가는 면발과 살짝 김치맛이 나는 국물이 입맛을 돋우는 느낌이었습니다. 꼬치 하나, 온면... 더보기
꽤 오래전부터 다닌 양꼬치집이에요. 전 이곳의 양꼬치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보통 양꼬치집 가면 양꼬치 한두 개 시키고 요리류를 시키는데, 이곳의 양꼬치는 무한으로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 소고기오이무침은 시원하고 짭쪼름하니 안주로 먹기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