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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하게 익었다’ 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포터하우스였어요. 1kg 정도 되는 사이즈였는데 네명이서 먹기엔 살짝 아쉬움이 남을 정도의 양이었습니다. 사이드를 여러개 시키는거보다 고기 혹은 생선 메뉴를 더 시킬걸하는 아쉬움 또한 있었네요. (사이드도 맛있었지만 다른 구운 고기부위/생선도 궁금해서)
군몽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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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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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지만 비싸군요! 안심 첫 입은 갬동이었고 등심은 살짝 뻑뻑함 비프 타르타르와 감자테린은 무난했고 김치빠에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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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게 방문한 군몽!!! 명성답게 고기 굽기가 탑티어다.. 진짜 서울에서 난다긴다하는 스테이크하우스에 뉴욕 유학하면서 유명한 스테이크하우스.. 진심 다 가봤는데 (나는야 고기러버) 여기가 진짜 나한텐 완벽한 미디움레어였다. 이런 색다른 요리에는 좋은 와인이랑 페어링하고싶어서 5만원 비용내고 콜키지 해서 마신것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던 듯. 그리고 야채토핑만 있는 파스타도 야채의 달달함과 식감도 제대로 느껴져서 흔치않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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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이 먹고싶다고 해서 캐치테이블 존버 끝에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님도 뵈었구요 무엇보다 제가 올해 뉴욕에 가서 피터루거를 먹고 왔는데 무려 그집보다 맛있는 스테이크였다는 사실ㅠ 플레이트를 데워주시는 섬세함과 다양한 곁들이 덕분에 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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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너무 기대를 해서 딱 기대한 정도였는데 (사실 그거보단 살짝 아쉬웠던게 먹고 싶던 채끝등심 품절이라 ㅠ 그냥 등심을 시켰어요..) 감자테린, 새우 파스타, 디저트(티라미수, 진저쿠키)가 진짜 기절 그잡채였습니다. 스테이크에 곁들여 나온 감태버터도 예술이었고요. 뭐야 나 생버터(?) 좋아하네!? 싶었던 맛 9번째 결혼 기념일 덕분에 행복 했습니다 (남편 용돈카드 결제라 좀 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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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푸딩 맛집..진짜 맛도리 다른 메뉴도 맛있었지맘 초코푸딩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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