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벅스
Yumi Bucks


Yumi Bucks
포장
주차불가
♤ 육사시미 (20,000₩) ♤ 학센 (35,000₩) ♤ 고스트 (25,000₩) ♤ 직진 바질 (12,000₩) ♤ 메르첸 (18,000₩) ♤ 로덴바흐 (13,000₩) ♤ 프레디밤 (28,000₩) ♤ 리치몬드 라거 (8,500₩) ♤ 스톤 부에나베자 (8,500₩) ♤ 스무지 피나콜라다 (25,000₩)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성의 가맥집. 편의점을 마개조한 형태로, 편의점 입구로 들어가 벽 사이 틈으로 비집고 들어가면... 더보기
간맥하러, 2차로 오기 너무 좋은 동네아지트 같은 곳. 편의점에 이런 술이?라며 동행을 놀래킬 수 있다. 사장님의 텐션에도 한번 더 놀란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사장님, 맥주에 정말 열심히이시다. 취향을 말씀드리면 맥주매우잘알 사장님께서 찰떡같이 추천해주신다. 그리고 맥쥬들이 (내 지금까지 경험상) 아쉬운게 하나도 없었다. 아쉬운게 있다면 일단 시키고 맛있지만 계산할 때 깜짝놀래는 비싼 맥주도 있다는 점만 유의... 더보기
없던 흥도 나는 집 각종 생맥주부터 맥주 좋아하는 꾼들의 아이템을 다양하게 갖춘 집. 편의점 겸 맥주집. 일층에도 몇 테이블. 이층엔 붉은색 조명의 공간. 분위기만으로도 취한다. 이 집 사장의 흥이 넘쳐 손님들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이 날은 구호 메뉴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 무슨 주문 무슨 말을 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씩씩하게. 웃지 않을 수 없다. 그려 다들 인생 열심히 해야지. ‘인생 직진이야’도 벽에 써 있는데 ... 더보기
*요약: 희귀한 맥주가 많은 만큼, 내 지갑 속의 돈도 희소해질 수 있으니 주의. 맥주맛과 안주맛은 보장되지만 가격표가 없음과 사장님의 현란한 혓바닥을 경계할 것. 어언 강동살이 2년, 그 동안 여기 많이도 왔다. 집에서 도보 2분 거린데도 한 달간 몰랐다가 강동 토박이 형의 추천으로 알게된 이곳은, 사업장 형태도 독특하기 그지없다. 입구는 미니스톱. 그런데 옆에 편의점 좌석이 아닌 자그마한 탭룸이 붙어있고, 정육점도 함께 딸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