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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관자솥밥 (1.7) 솔솥의 대표메뉴 참돔과 가리비 관자가 들어가는 솥밥 간은 세지 않은 편이고, 쪽파와 버터가 달달한 향을 만들어낸다 생선은 무염에 가깝고 관자의 양념이 강하다 밥에 소금간을 좀 했더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났을 거 같다... 고등어 분말과 눈퉁멸 등이 들어간 육수를 주는데, 밥을 덜어낸 뒤 부어서 누룽지로 먹으면 된다! 이 육수와 밥의 합이 정말 좋았다 만일 재방문을 하게 된다면 누룽지 때문일 것... 솥밥... 더보기
교대 솔솥 - 평일 저녁 기준 웨이팅 20분정도 했어요! 마침 한 타임 회전 한 뒤라서 꽤 오래 기다렸는데 저희 뒤로는 쭉쭉 들어왔습니다ㅎㅎ 한창 유행이라 궁금했었는데 어쩌다 가게되어서 궁금증 해결😆 스테이크솥밥은 적당히 간이 되어서 괜찮았고 도미관자도 부드럽고 담백했어요. 하지만 도미솥밥에 마가린은 향이 너무 쎄서 조금 덜어내고 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반찬류 구성이 조금씩 다른것도 세심했고 숭늉이 아닌 육수를 부어 마무리하는... 더보기
솔솥 다른 지점의 맛은 충분히 봤기 때문에 맛이 궁금하다기보다는 과연 다른 지점과 균일한 맛을 잘 낼지 궁금했습니다. 오늘은 스테이크 솥밥을 먹었는데, 전반적인 맛은 비슷했습니다. 적당하게 달달하면서 부드러운 맛과 식감.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테이크 고기가 힘줄이 질긴 부분이 좀 있었다는 점, 그리고 솥과 각종 반찬 그릇 등 그릇이 많은 것에 비해서 테이블이나 테이블 사이의 공간이 좁아서 불편하네요. 그래도 균일한 맛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