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미
&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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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주차불가
혼자 사는 사람은 집에서도 밖에서도 생선구이를 먹기 힘들죠. 백반집에서 팬에다 튀기다 시피 해서주는 1/3토박 고등어 말고 제대로 구운 생선을 1인분만 먹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면에서 앤미가 꽤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고등어 굽기는 어디 내놔도 안빠집니다. 이 집만큼 잘 구워 주는 집이 많지 않습니다. 밥의 퀄리티 역시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고슬고슬 하니 첫 입에 이 집 밥을 입에 넣었을때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