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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불편함에 자주 가지 않다 오랜만에 방문했다. 여전히 맛있고 면도 예전처럼 굵어진 느낌이다. 잘 풀어지고. 김치랑 무절임도 같다. 그치만 양이 줄었나?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가 배고파서 그런 생각이 들었나? 비빔냉면에 따로 나오던 냉육수가 없다. 평일 점심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한가했다. 그리고 이 숨막히는 공기는 뭘까. 역시 여전히 가격도 좋고 맛있으니 안가본 분들에게는 추천!!
평양면옥
서울 구로구 고척로10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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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착한거에 비해 완성도가 높다 1반원 평양냉면 접근하기 부담없고 분위기 편한곳 온육수 무 배추김치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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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에서 접하기 쉬운 평양냉면 맛집 육향이 진한 평양냉면입니다. 면의 경우 22년 이전에는 적당히 쫄깃했던거 같은데 23년 이후부터 많이 쫄깃하다 못해 좀 질긴 느낌이 듭니다 리뷰를 보면 과거가 더 맛있었다 그런 리뷰들이 많은데 어떤 느낌인지는 이해가 갑니다.. 녹두전은 함께 먹기 좋고 맛있지만 갠적으론 두꺼운 녹두전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서 살짝 불호입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어느 순간부터 손님이 많지 않은데 이유는 모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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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이라는 가격에 놀라고 저녁 시간 손님이 아무도 없어 놀라고 면이 미끌거려 또 놀랐습니다. 이 곳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요. 그 때 와보지 않은 게 후회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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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이 자주 먹었는데 점점 퀄도 떨어져가고(계란 참조..) 면도 엣날같지 않다.. 국물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 같으나… 이제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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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약속지키기 평양냉면 집이 동네에 두개가 있는데 그중에 한 군데 방문 아들은 인정 저도 인정 가격도 착하고 녹두전도 맛있네요 육수도 육향과 맛이 좋아요~~ 주차가 불편한것 빼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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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 예루살렘격인 오류평냉 저렴하고 슴슴해 또 또 생각나는 맛
국물은 여전하더만 못 본 새 면이 왜 이리 끈적해지고 소금기가 파워풀해진 것이더냐... 아쉽지만 그래도 25년 4월에 서울 평냉 여태 1만원인 곳이 어딨겠나를 생각하면 불평하기도 민망하고 먹보의 마음 오늘도 복잡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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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만으로도 점수 주고 들어가야 함 메밀면의 식감은 약간 말랑 탱탱(?)한 느낌 아주 전에 와서 먹었을때랑은 확연히 달라진 너낌이지만… 그럼에도 육수는 아주 깔끔하니 좋았고 녹두빈대떡도 굿
다른 분들 말처럼 육수가 맛있어서 두 잔 먹었다. 냉면만 생각나서 먹으러 가진 않겠지만 함흥냉면도 만원 다 되는 시대에 주문하면 면을 뽑아주는 평냉이라니 근처라면 한번쯤 갈만한 곳! 신발은 벗고 들어가지만 쾌적하고 친절하시다. 다른 메뉴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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