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2021년부터 혼자 자주 가고 주변에도 많이 소개했습니다. 오래되고 유명하고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니 제가 한마디 한들 아무것도 바뀌는건 없겠죠.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이번엔 일행과 함께 너무 실망했고 이제 다시는 안갈겁니다. 1. 두종류의 김치를 항아리째로 받았습니다. 반찬접시에 담는 도중에 ‘조금 먹어보고 담으라’, ‘남기지 말라’ 는 식으로 핀잔을 주셨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다음 사건... 더보기
저녁 7시 40분쯤 도착했더니 제 바로 앞 손님께서 마지막 닭한마리 칼국수 주문 ㅠㅠㅠㅠㅠㅠㅠ 오열하면서 바지락칼국수 시켰읍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운영하시는데, 다음엔 꼭 일찍 오라면서 보리밥 챙겨주셨어요.. 칼국수 면 직접 뽑으시는지 엄청 쫄깃하구 맛있었어요!! 국물도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맘이 칼국수 먹고 사르르.. 나갈 때 맛있었냐고 다음에 꼭 닭칼국수 먹으러 오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하고 나왔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