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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 전시회 보러간 김에 들렀어요. 만석이라 이번에도 테이크아웃했는 데 말차라떼 진짜 너무 맛있어요. 같이 간 친구도 계속 감탄(?)하더라고요.
오설록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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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플릭트 말차 라떼 (7.5): 녹차 라떼+ 딸기청+ 파란색은 귤 맛이었는데요, 섞으니까 이도저도 아닌 맛 동백이 피는 곶자왈 (9.0): 꽃/과일 향 나는 티라 오히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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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롱차랑 녹차빙수를 먹었어요. 오설록이라면 녹차류는 별 고민없이 먹어도 맛있는 거 같아요. 차 시키면 주전자에 담아 주시는 게 나중에 뜨거운 물 리필도 되고 보기엔 참 좋은데, 암만 꼭 잡고 있어도 찻물이 꼭 몸통을 타고 조금 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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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롱차를 마셨어요. 가볍고 향긋해서 좋은데 역시 비싸네요... 제대로 된 찻주전자와 찻잔이 있어서 뜨거운 물만 리필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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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금 7500원 시럽 다 빼도 달던데
용산에서 약속이 잡히면 두 번에 한 번은 오설록에 가는 것 같은데, 이건 용산이 카페 불모지인 것인가 아니면 내 지인들이 커피를 잘 못 마시는 것인가…🤔 비싸지만 그럭저럭 비싼 값을 하는 곳이니 좋음을 줄 수 있다. 텁텁한 녹차맛이 영 안 끌리는 날이어서 한라봉 뭐시기를 주문해봤는데, 한 입 먹자마자 한라봉도 귤 친구친구들 중에선 텁텁한 맛이 좀 있는 편이었지… 하고 후회했다. 역시 녹차 들어간 쪽을 훨씬 더 잘 만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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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마감이라 저녁먹고는 개뛰어야 먹을 수 있는 아슈크림
넘넘 맛있는데 아모레 직원이 아니고서야 가격 때문에 손 떨면서 먹어야 하는 귀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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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땡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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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의 녹음이 멋져보이는 가게입니다.. 비록 녹음 사진은 없지만 오설록에선 역시 텁텁한 녹차 아이스크림을 먹어줘야지요 이날은 유독 💩을 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