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0. 간판이 있긴 한데 초행은 찾기 더럽게 어렵게. 1. 맛있는 집이에요.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운영이나 컨셉이 합쳐저서 고평가를 받는 집이기도 하지만. 밥 먹으며 딱 한잔만 할까에서 정말 밥 먹으며 딱 한잔만 가능한 아주 좋은 곳. 찾아갈 정돈 아니고 동네에 있으면 자주 가는 정도라고 표현은 하는데 꽤 많은 동네엔 이런 집이 없습니다. 2. 원래는 사케동을 위주로 가츠동등 기본 덮밥들이 이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텐동이 있더라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