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존스 샌드위치 광화문점
JIMMY JOHN'S SANDWICHES


JIMMY JOHN'S SANDWICHES
포장
[어머니와 번개 데이트 2탄] 서브웨이의 주문이 번거롭다면, 지미존스. ‘육전국밥’에서의 점심식사를 실패한 어머니께서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드시겠다며 ‘지미존스’로 끌고 가셨습니다. 지미존스의 맛이 저도 조금은 궁금했기에, 데리야끼 로스트비프 세트(1만1500원) 두 개를 시켜 한 세트는 어머니께 포장해 드리고, 하나는 반씩 나눠 맛을 봤습니다. 주문이 편해서 좋네요. 샌드위치 메뉴가 대략 10개 정도 되는 듯 한데, 서브웨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