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스퀘어
the Seven square


the Seven square
예약가능
운좋게 프로모션을 쟁취..해내서 인당10만원 약간안되게먹었는데 진짜 갔던 호텔뷔페중 가장 만족감이높았음 선택과집중이 잘되어있다는 내최에유튜바.. 더들리님의 말이 그대로 이해가는게 음식종류는 진짜적은데 하나허투루있는 음식이없고 양갈비는 진짜부드럽고 특유의양냄새가없어 난라세느보다 더좋았음. 구운야채 특히 아스파라거스가 진짜 맛있음. 한식 특히 김치가없는게 아쉬웠지만 오이랑 짜차이가 잘 커버했고 해산물은 본인은 싫어해서 장어만먹었는... 더보기
회사에서 식사권을 선물 받아서 다녀왔는데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더라구요. 창가석에 앉긴 했는데 통창은 아니어서 크게 좋지는 않았어요. 시청역 광장에 있는 트리가 뷰에 한몫 했습니다. 전채요리류 중에선 새우와 조개 세비체가 맛있었어요. 제일 괜찮았던건 사시미가 정말 두껍게 썰려 있어서 좋았어요. 사시미에 비해 상대적으로 초밥은 별로였습니다. 그릴 류는 양갈비가 괜찮았고, 스테이크는 좀 퍽퍽하더라구요. 대게살도 많이 말라 있어서 비... 더보기
어려서부터 여러 호텔 뷔페들을 경험했지만 그 중에 자주 다닌 곳이라면 집 앞이어서 가족모임이 있거나 해서 뷔페를 가는 경우라면 거의 열 번중에 일곱 여덟 번은 가던 예전 리츠칼튼 옥산 그리고 신라호텔 더 파크뷰와 최애 뷔페인 조선호텔 아리아 정도임. 이젠 뷔페 레스토랑 자체를 안 좋아해서 웬만해선 잘 안 가지만 그 전까지 아리아를 제일 좋아했던 이유는 뭔가 숨겨진 듯한 조선호텔의 위치와 그래선지 다른 유명 호텔들보단 덜 붐비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