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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비건 코스. 코스 40000 무국적요리인데 비건이라는걸 감안하면 싸게 느껴지네요. 유자향이 진한 웰컴 드링크, 버섯샐러드, 바다파스타, 당근 주먹밥, 두부요리, 캐쉬넛 메밀국수, 가지튀김, 크렘블레. 개인 1픽은 캐쉬넛 메밀국수, 고소함이 진한 국물이 들깨향과 잘 어우러져요. 동행인은 점객이 묘하고, 화장실이 별로라고 불만이 많네요.
점점점점점점
서울 마포구 성암로15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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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바뀔때마다 방문하고 싶고 방문하는 점점점점 이번엔 차가운 완두콩 스프 청포도샐러드 대두파스타 알감자구이 버섯튀김 새싹비빔밥 까눌레 구성이네요. 비건 코스요리인데 정말 간이 너무 적절하고 맛있어서 파스타 레시피는 항상 너무 궁금해집니다 ㅜㅜ 모든 음식이 재료풍미가 진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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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에는 강아지랑 같이 갈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데, 강아지 동반도 되면서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 겨울에 가고 이번 여름에 다시 왔는데, 이번 여름 메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 사장님이 메뉴 하나하나 설명도 직접 해주시고,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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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점점점점점점. 뽈레 추천을 보고 방문했는데, 만족스러웠다. 비건 메뉴를 일부러 찾아 간 건 아니었는데, 음식 자체도 특이하면서 맛있었고- 내부 분위기도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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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인데 갈때마다 접객이 묘해요 맛은 훨씬 자극적이어졌고 포션도 많아졌지만 기분좋은 식사는 아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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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코스 요리! 양이 많지는 않고 이야기 하기 좋고 분위기 좋음
식당 안의 조명을 어둡게 해두고 앰비언트 음악을 틀어두어 카페 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음식의 소스가 맛있는 편인데요. 엄청 색다르진 않지만 자극적이지 않아 먹기 편하고 다 먹고 나면 배가 부르네요. 점심과 저녁 모두 똑같이 30,000원이고요. 적당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허브티를 더 마시려면 추가비용을 내야 하는 방식과 무표정한 접대는 컨셉트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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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엠비언트 쪽이었고, 서비스는 SNL에서 패러디하는 인스타 맛집 느낌이다. 음식의 취지는 아이디어와 플레이팅에 몰빵된 느낌이고 맛은 낫 배드였다. 맛과 재미가 있었고, 전체적으로 좋았으나 재방문할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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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료로 풍성한 맛을 내는 비건 코스요리. 천년식향에 이어 제 맘속 2위 비건맛집으로 인정…다만 접객은 좀 아쉬움.
맛있다. 고기를 흉내내는 비건 요리가 아니어서 좋았고, 다 맛있었고 배도 꽤나 부르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처음에 나온 바다포도가 올려진 파스타. 고소함과 상큼함과 감칠맛과 바다포도의 식감까지 좋았다. 두번째로 기억나는 요리는 튀긴 두부에 쪽파와 떡, 땅콩을 싸먹는 요리였다. 초간장 소스인 것 같은디 중식느낌도 나면서 같이 먹을 때 떡의 식감도 좋았다. 매콤한 김치전도 은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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