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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오면 물갈비 먹으러 필수 코스, 자매갈비전골 🍗 타 지역 사람들은 생소한 물갈비 첫 도전하러 왔다! 맵기 조절가능한 칼칼한 국물에 큼직한 고기와 콩나물 듬뿍 물갈비는 양념 잘 배여있고 부드러워서 쌈싸먹어도 맛있다 푹 익은 당면도 맛있고 호불호 없이 맛있는 한국의 맛st 찐한 단맛과 계피향이 강한 전통주인 모주도 잘 어울린다 마무리는 부추 듬뿍 넣은 볶음밥 안먹으면 유죄•••
자매 갈비전골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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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고기도 신선했고 양도 적지 않아서 기본은 한다는 느낌. 다만 엄청난 특색이 있는 맛은 아니다. 전반적으로는 흔히 아는 매운 갈비찜 스타일. 볶음밥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했는데, 이것도 꽤 평범했다. 그래도 치즈 토핑을 올리니 훨씬 낫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 맵다. 맵기 약한 사람은 참고하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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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던 갈비전골!! 당면 넉넉하게 들어가는데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ㅎㅎ 볶음밥이 살짝 심심한 맛이라 국물 남은거 살짝 비벼먹으면 굿입니다.. 가게 2층까지라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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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무난, 괜찮음 물갈비전골입니다. 가격이 1인분 2만원인데 양대비 가격은 좀 비싸다는 생각.. 성인남자 두명이서 먹는다면 2인분가지고는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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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던 물갈비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이미 오픈하셔서 매장자리가 거의 꽉 차있었다 양념도 적당히 매콤해서 맵찌리가 먹기에도 괜찮았고 갈비도 꽤 많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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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5,6분 됐을까요? 도착하니 1층은 이미 만석이고 2층으로 여유있게 착석. 간단히 말하면 콩나물 매콤 갈비전골의 맛 그것이었습니다. 사실 바로 들어갔기에 방문했지 이 날씨에 2, 30분 이상의 기다림은 무리일 것 같아요(별관도 있다고 함) 그래도 전주에 다시 방문한다면 한 번 정도는 또 갈 것 같음. 의외로 화장실이 깔꼼. 남자 알바생들이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지 뚝딱임(문제는 없음) 계란탕은 시키지 마세요😣
전주 여행 마지막날에 간 곳,, 웨이팅 어미어마,, 사실 맛의 도시 전주 타이틀 약간 아리송,, 아니면 제가 그저그런곳만 간건지… 궁시렁 대니까 택시기사님이 아주 자신있게 추천해주신 자매갈비왔는데,, 흠냐뤼,, 저에겐 조곰 매웠고,, 뭐랄까 콩불맛인데 이제 불고기대신 갈비가 들어간,, 계란찜,,우유넣으신건지 너무 단단해서 오바 한꼬집 프로틴바 먹는 거같앗어용,, 맛의 도시 전주,,댜체 어디죠..?
자매갈비전골은 확장이전하기 전이 찐이었지 예전에 이모님들끼리만 할때는 인심도 좋고 손으로 직접뜬 갈비포덕에 고기가 부드럽고 왕 맛있었는데 확장이전 한 후로는 이전보다 아쉬운 느낌 관광객아닌 현지인입장에서는 그렇게 길게 줄서서 먹지는 않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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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에도 웨이팅 잇긴 햇는데 금방 빠졌다 사장님이 ㄹㅇ 1분뒤에 대기취소하시니까 빨리가야됨 매운맛 별로 안매움.. 신라면보다 안매운듯 그치만 맛은 있다 집근처에도 이런거 있음 조켄네.. 볶음밥까지 꼭먹어야됨 또가고싶다
아 자매갈비 잘해요 하지만 여기도 엄청 비싸요;;; 분명 1만 5천원일때 간거 같은데 그 사이에 4천원이나 올라서 1만 9천원이 되었다니.... 그치만 그만큼 맛있고..배부르고... 전주오면 꼭 들리는 또간집....!! 부모님 모시고 가도 좋아하실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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